비수도권에서 분만과 소아 진료를 책임지는 필수의료 전문의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보기 위해 이동하는 의료진의 모습. 권도현 기자비수도권에서 분만과 소아 진료를 책임지는 필수의료 전문의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10명 중 6명, 산부인과 전문의는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