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ョンチョンレ「政府の歴史、分裂で混乱を欠かせない…団結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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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12일 “피로 쓴 역사를 혀로 지울 수 없듯이 민주당 정부의 역사를 분열로 혼란에 빠뜨릴 수는 없다”며 “단합하자”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 민주당의 뿌리를 되새긴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12일 “피로 쓴 역사를 혀로 지울 수 없듯이 민주당 정부의 역사를 분열로 혼란에 빠뜨릴 수는 없다”며 “단합하자”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 민주당의 뿌리를 되새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계승성을 생각한다”면서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 뿌리의 부정은 꽃을 시들게 한다”고 적었다.정 대표는 게시글을 통해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어머니의 생가에 다녀왔다는 사실도 전했다. 정 대표는 “어머니 고향이 댐공사로 수몰이 된다고 하여 다시는 못 볼 것 같아서 어머니 고향 마을 생가터에 다녀왔다”면서 “뿌리를 찾아서 근본을 생각한다”고 했다.정 전 대표는 전날(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완주에 있는 부모의 묘소를 참배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이날은 충남 금산 진산성지에서 미사를 드린 사진을 공개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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