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 라틴(Rattin)이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빠른 요약
1966년 월드컵에서 퇴장당해 레드카드와 옐로카드를 도입한 아르헨티나의 위대한 안토니오 라틴(Antonio Rattin)이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966년 월드컵에서 퇴장당해 레드카드와 옐로카드를 도입한 아르헨티나의 위대한 안토니오 라틴(Antonio Rattin)이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