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전용기 둘러싼 보도로 기자에게 소환장 신문사는 비난
⚡ 빠른 요약
미국의 유력지 뉴욕 타임즈는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하는 새로운 대통령 전용기에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기능이 없는 등 보도한 자사의 기자에 대해 연방검사가 대배심에서 증언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내놓았다고 전했습니다. 게다가 "보도기관을 위축시키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시도가 이례적으로 강해졌다"고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