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스타 해리 케인은 트럼프와의 골프 라운드를 '초현실적인 경험'이라고 말했다.
⚡ 빠른 요약
영국 스타 해리 케인은 약 1년 반 전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고 밝혔으며 초대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국 스타 해리 케인은 약 1년 반 전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고 밝혔으며 초대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