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문현빈·손오공 박재현…‘마지막 잠실’ 장식한 올스타 퍼포먼스
⚡ Resumo rápido
프로 데뷔 1년 차 신인도, 팀을 상징하는 베테랑도 올스타전에선 하나가 됐다.
프로 데뷔 1년 차 신인도, 팀을 상징하는 베테랑도 올스타전에선 하나가 됐다. 올스타로 선발돼 축제의 장을 찾은 선수들은 각양각색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올스타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숨겨온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올스타전 투표 기간부터 파격적인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두산 베어스 선수들은 이날 본 게임에서 화제의 영상을 재현했다.1회초 드림 올스타(SSG·삼성·KT·롯데·두산)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곽빈(두산)은 천사 날개를 달고 등장해 영화 ‘와일드씽’의 최성곤의 ‘니가 좋아’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타석에 들어선 강백호(한화)는 거대한 전신탈을 입고 발레리노로 변신, 우아하게 턴을 돌며 관중들을 웃음 짓게 했다.1회말 나눔 올스타(LG·한화·NC·KIA·키움) 선발로 등판한 아담 올러(KIA)는 평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나루토의 주인공으로 분해 퍼포먼스를 선
← Vol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