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한우농장서 올해 첫 럼피스킨병 발생…방역 강화 국제 11/07/2026 Khan 👁 20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연합뉴스전라북도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올해 첫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 당국은 해당 농장에 즉시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자치도는 11일 전북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원문 보기 🗞️ 1개 매체가 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 순창 한우농장서 올해 첫 럼피스킨병 발생…긴급 방역 Yonhap 📰 관련 기사 🌍 장동혁 오늘 부산行…'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 간담회·집회참석 Yonhap 🌍 룰라, 브라질 희토류 개발 강조…"원자재 아닌 기술수출국 돼야" Yonhap 🌍 ◇오늘의 월드컵(12일) Yonhap 🌍 출구 안보이는 국힘 '張거취' 공방…지지율 하락에도 내분만 Yonhap 🌍 한 달 앞으로 다가온 與전대…최대변수 '선호투표·1인1표' 주목 Yonhap 🌍 이란·오만, 호르무즈 회담…CNN "오만, 남북 2개 항로 제안"(종합)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