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지난달 23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에 해바라기가 피어있다. 정효진 기자11일 전국에서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이 이어졌다. 다음 날인 12일에도 무더위가 지속되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3분쯤 경산시 하양읍 기온은 37.9도를 기록했다. 경북의 다른 지역들도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