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키케 “트럼프 씨 거절”의 뒤에 불쾌한 체험 “참기 어려울 정도”
⚡ 빠른 요약
자꾸 말하면 다저스의 키케 헤르난데스가 이달 23일 백악관 방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재활 중에 마이너 경기와 겹치는 것으로 설명했지만 부상이 없어도 불참했다고 말했다.
자꾸 말하면
다저스의 키케 헤르난데스가 이달 23일 백악관 방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재활 중에 마이너 경기와 겹치는 것으로 설명했지만 부상이 없어도 불참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방문에서 3시간 이상 기다린 불쾌한 체험이 거절 배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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