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도 쓸 수 없다" "침팬지"… 엠바페에 대한 모욕에 대통령과 유엔까지 총출로 격노하는 프랑스의 "절실한 뒷사정" | 라이프 | 동양경제 온라인
⚡ 빠른 요약
축구 월드컵에서 일어난 인종차별 발언을 둘러싸고 프랑스 대표 주장 엠바페 선수에게 국경을 넘은 지원의 목소리가 모여 있습니다.
축구 월드컵에서 일어난 인종차별 발언을 둘러싸고 프랑스 대표 주장 엠바페 선수에게 국경을 넘은 지원의 목소리가 모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