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절제 위치 따라 수술 후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이 달라진다
⚡ 빠른 요약
좌측 결장 절제했다면 관리 필요대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종양이 발생해 잘라낸 위치에 따라서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외과 이재임 교수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시 절제 부위에 따른 장기적인 대사질환 발생 위험도를 분석해 미국대장항문외과학회 공식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