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바르 이후 32년: 콜롬비아인, 슛 실패 후 죽음의 위협
⚡ 빠른 요약
콜롬비아는 승부차기 끝에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안드레스 에스코바르가 자책골로 사망한 지 32년 만에 경기가 끝난 뒤 선수에 대한 살해 위협이 제기됐다.
콜롬비아는 승부차기 끝에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안드레스 에스코바르가 자책골로 사망한 지 32년 만에 경기가 끝난 뒤 선수에 대한 살해 위협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