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지검 특수부 특별 공무원 폭행 능학 사건의 재판 동영상을 재생에
⚡ 빠른 요약
오사카지검특수부의 조사를 통해 책상을 두드리면서 '검찰인 미안해' 등으로 다가와 매도를 계속한 등으로 특별공무원 폭행릉의 죄에 묻히는 검사의 첫 공판이 10일 열려 검사는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검사의 언동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통을 주는 '능학'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으로, 다음 재판에서는 조사의 모습을 기록한 동영상이 법정에서 재생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