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대신 배트’ 퓨처스 올스타전 상무의 진격 국제 10/07/2026 Donga 👁 13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현재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고영우(25·키움)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올스타전에서 타석에 들어서기 전 전투복을 입고 포복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고영우가 속한 북부 팀은 이날 남부 팀에 0-4로 졌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창원시,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 공익신고제 시행 추진 Yonhap 🌍 MLB 미네소타, 핵심 불펜 트레이드 영입…고우석 입지 줄어드나 Yonhap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지구 전체보다 가치 커질 것" Yonhap 🌍 이란 외무, 오만 방문…'호르무즈 정세' 집중 논의(종합) Yonhap 🌍 [월드컵] 포르투갈 대표팀 새 감독에 제주스…"가능하면 호날두 부르겠다" Yonhap 🌍 울산 동구, 내달 23일까지 어린이공원 3곳서 물놀이장 운영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