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는 미국인들에게 위험한 약을 팔았지만 법무부(DOJ)의 기소를 면한 것으로 공개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 빠른 요약
CBS 뉴스가 조사한 공개 기록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가 고의로 미국 소비자에게 위험한 약물을 판매했지만 법무부는 기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위 법무부 기자 사라 린치(Sarah Lynch)는 자신의 보도 내용과 혐의가 기소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