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접촉 신고 의무 폐지’ 통일부,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입법 지원…“한국 국적자 증가 고려”
⚡ 빠른 요약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운영하는 조선대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지난달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통일부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인사에 대한 접촉 신고 의무를 폐지하는 법안의 국회 통과를 지원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운영하는 조선대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지난달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통일부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인사에 대한 접촉 신고 의무를 폐지하는 법안의 국회 통과를 지원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통일부는 최근 조총련 구성원 중 한국 국적자가 많아지는 등 변화된 환경을 고려했을 때 법 개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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