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고 여아의 손목 묶음 감금인가 오사카 도요나카의 소방 직원 체포
⚡ 빠른 요약
효고현 가와니시시에서 동거하고 있던 교제 상대의 6세의 딸의 양손목을 로프로 묶어 부상을 입힌 데다 방에 갇혔다고 오사카 도요나카시의 소방 직원이 체포되었습니다. 직원은 "징계를 위해 했지만 부상은 자신의 탓이 아니다"등이라고 진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효고현 가와니시시에서 동거하고 있던 교제 상대의 6세의 딸의 양손목을 로프로 묶어 부상을 입힌 데다 방에 갇혔다고 오사카 도요나카시의 소방 직원이 체포되었습니다. 직원은 "징계를 위해 했지만 부상은 자신의 탓이 아니다"등이라고 진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