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장례 문화 조성’…충북 청주시, 전국 첫 공공 산분장 시설 조성
⚡ 빠른 요약
충북 청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성한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내 공설 산분장 모습. 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시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공설 산분장(散粉葬)을 조성했다.청주시는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내 공설 산분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산분장이란 화장한 유골의 뼛가루를 뿌리는 장례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