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범죄행위로 제명…간첩 한명 데려오는 건 마이너스 정치”
⚡ 빠른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맘(Mom)편한특별위원회 공동주최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서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뉴데일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