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면 너도 간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공격 가능성에 농담
⚡ 빠른 요약
도널드 트럼프는 오래된 에어포스원 사용에 대한 보안 문제에 대한 추측이 있은 후, 이란의 공격이 있을 경우 모두 함께 "가겠다"고 기내 기자에게 농담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오래된 에어포스원 사용에 대한 보안 문제에 대한 추측이 있은 후, 이란의 공격이 있을 경우 모두 함께 "가겠다"고 기내 기자에게 농담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