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TODAY> 통신, 금융이 성장 엔진
⚡ 빠른 요약
NTT 도코모와 KDDI는 각각 금융사업 신사를 마련해 7월 사업을 시작했다. 통신 성장이 둔한 가운데 종합금융을 수익원으로 키운다.
통신 대기업이 산하 금융사업 재편에 나섰다. NTT 도코모와 KDDI는 각각 금융사업 신사를 마련해 7월 사업을 시작했다. 통신 성장이 둔한 가운데 종합금융을 수익원으로 키운다. 포인트 환원 등으로 고객을 둘러싸고 경제권을 확충한다. 도코모는 금융사업의 지주회사 NTT 도코모 파이낸셜그룹(FG, 도쿄·지요다)을 설립해 하루에 사업을 시작했다. 9일에는 산하의 은행 브랜드를 쇄신해, 이용자용으로 도코모의 「d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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