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파쿤도 테요가 프랑스-모로코 월드컵 8강 주심으로 나선다. 아르헨티나 슈퍼컵 경기에서 10번의 레드카드를 낸 것으로 유명해 엄격한 심판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다. FIFA가 아르헨티나 심판단을 구성하기로 한 결정이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프랑스 선수들은 오로지 모로코전 준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를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