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 수수’ 전성배 징역 5년·윤영호 1년6개월형 확정
⚡ 빠른 요약
대법, 유죄 원심 유지…윤석열 정권 ‘통일교 관련 사건’ 첫 판단교세 확장·청탁용 금품 로비 사실 인정…김건희 재판 영향줄 듯‘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건진법사 전성배(사진)씨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대법원에서 유죄를 확정받았다. 윤석열 정권에서 벌어진 통일교와 관련한 각종 사건에 대법원이 처음 내놓은 판단이다.대법원 3부(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