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북한 총리, 10~12일 중국 방문…북·중 정상회담 후속 협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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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운데)가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을 방문해 생산실태를 현지 요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7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 북·중 우호 협조 및 상호원조 조약(북·중 우호조약) 65주년을 맞아 오는 10~12일 당정 대표단과 중국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