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를 가진 무용수 김소영씨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에서 무용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오재형 감독 제공“나도 인간답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 거야. 더 아름답게 살고 싶은데.”뇌성마비를 가진 무용수 김소영씨(37)의 하루는 온통 춤과 음악, 그리고 무대를 위한 고민으로 흐른다. 다큐멘터리 영화 <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