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미국 반발에도 독자생존?…나토 선택은 '사브' 조기경보기 국제 09/07/2026 Yonhap 👁 3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노후 조기경보기 교체 사업에서 미국 보잉 대신 스웨덴 사브의 '글로벌아이'를 선택했습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속보]‘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김희영 이사장 명예훼손 1심서 벌금 700만원 선고 Khan 🌍 도로 침수로 창고에 2명 고립…인천지역 비 피해 잇따라 Khan 🌍 7년 만에 일터로 돌아온 ‘경력단절 여성’…임금은 20% 줄고 시간제는 4배 Khan 🌍 ‘국산 브랜드 옷’ 알고보니 ‘메이드 인 차이나’···관세청, 416억원 상당 의류 원산지 허위·미표기 적발 Khan 🌍 현대삼호 노조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단체교섭 돌입 Yonhap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4:30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