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월드컵 북중미 3개국 대회는 총 16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그 중 미국과 캐나다 13개 지역에 북미 4대 스포츠의 본거지가 있다. 그 때문에 축구와 다른 프로 경기와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이 이번 대회의 특징 중 하나다. 캔자스시티를 캠프지로 하는 잉글랜드는, 투헬 감독이 주장 케인들을 데리고 미 대리그, 로열스의 경기에서 시구식에 도전. 스트라이크 투구를 보여 박수를 받았다. 또한 캐나다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