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이란의 '1순위 표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오래된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을 타고 앙카라를 떠날 예정이다. 카타르로부터 선물받은 신형 항공기 보잉이 유럽 주둔 미군기지에 기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