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징계 무게추, 친한계서 조경태로 이동한 까닭은
📖 원문 보기‘부의장 경선 불복’ 반발 놓고당 주류·중진들도 비판 여론규모 큰 ‘친한계’ 징계는 부담조, 윤리위에 장 대표 ‘맞제소’“장동혁 제명·출당 처분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대표 징계요청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당권파를 중심으로 조경태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 주장이 나온다. 당초 6·3 지방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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