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리벨리온, 4비트 양자화의 논리적 한계 해결··· ‘AI 성능 향상에 획기적 기여’
⚡ 빠른 요약
이장환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연구원이 제1 저자로 참여하고 최정욱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와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Rebellions)이 참여한 ’ReQAT: 4비트 부동소수점 양자화 인식 학습을 통해 완전한 정밀도의 추론 정확도 달성’ 논문이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2026)에서 정식 발표됐다.
이장환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연구원이 제1 저자로 참여하고 최정욱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와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Rebellions)이 참여한 ’ReQAT: 4비트 부동소수점 양자화 인식 학습을 통해 완전한 정밀도의 추론 정확도 달성’ 논문이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2026)에서 정식 발표됐다. 해당 논문은 약 1만 5000여 건의 제출 논문 중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크다고 판단되는 논문에 해당하는 ‘구두 발표’ 논문으로 선정돼 전 세계 AI 학회가 주목할만한 성과로 평가받는다.한양대학교와 리벨리온 연구팀이 제출한 ReQAT: 4비트 부동소수점 양자화 인식 학습을 통해 완전한 정밀도의 추론 정확도 달성 논문이 ICML 구두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 통상적으로 구두 발표는 전체 제출 논문 중 상위 1% 수준만 받는다 / 출처=IT동아한양대학교와 리벨리온 연구팀이 제출한 ReQAT: 4비트 부동소수점 양자화 인식 학습을 통해 완전한 정밀도의 추론 정확도 달성 논문이 ICML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