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그룹 강병중 회장 부산대에 100억 원 주식 기부···최재원 총장 “동남권 발전 기여할 인재 육성”
⚡ 빠른 요약
부산대 제공부산대학교는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시가 100억 원에 달하는 자신의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00주를 부산대 발전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대는 이번 기부금으로 ‘강병중 연구 장학기금’을 설립해 미래 모빌리티 연구기금과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