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이 각서의 실효성을 훼손했다고 비난 - 외교부
⚡ 빠른 요약
테헤란(스푸트니크) - 이란에 대한 미국의 반복적인 공격과 이란의 석유 판매 허가 취소로 인해 적대 행위 중단에 관한 각서가 효력을 잃게 되었다고 이란 외무부가 수요일 밝혔습니다.
테헤란(스푸트니크) - 이란에 대한 미국의 반복적인 공격과 이란의 석유 판매 허가 취소로 인해 적대 행위 중단에 관한 각서가 효력을 잃게 되었다고 이란 외무부가 수요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