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소방 대원들이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 공습을 재차 감행했다. 일주일 새 세 번째 대규모 타격이다.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이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