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권위 간부 이어 부서원들도 첫 ‘안창호 사퇴’ 촉구…“대승적 결단 내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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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지난 2월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국가인권위원회 한 부서의 직원 전원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지난 2월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국가인권위원회 한 부서의 직원 전원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앞서 인권위 간부 6명이 안 위원장의 거취 결단 등을 촉구하며 보직을 반납한 바 있으나, 부서 차원의 사퇴 요구는 처음이다.8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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