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에 경북 수출기업 지원 확대···물류비 최대 2000만원
⚡ 빠른 요약
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운송비 부담과 거래 위험이 커진 수출기업을 위해 물류비와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경북지역에 제조공장을 둔 수출 중소·중견기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부담한 해상·항공 운임과 해외 창고 보관료, 해외 내륙 운송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