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패한 이집트 대표 MF가 눈물의 호소 “심판 때문”
⚡ 빠른 요약
자꾸 말하면 북중미 월드컵 라운드 16에서 이집트가 아르헨티나에 역전 패배 이집트 MF 지코가 "심판은 불공평하다"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고 판정에 대한 분노를 보였다. 또한 "대회는 아르헨티나 우승을 겨냥하고있다"라는 불만도 밝혔다 기사 읽기
자꾸 말하면 북중미 월드컵 라운드 16에서 이집트가 아르헨티나에 역전 패배 이집트 MF 지코가 "심판은 불공평하다"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고 판정에 대한 분노를 보였다. 또한 "대회는 아르헨티나 우승을 겨냥하고있다"라는 불만도 밝혔다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