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27일 ‘9.27 기후정의행진’ 참가자가 더워지는 여름과 관련한 손팻말을 들고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종각역과 시청광장 등을 거쳐 돌아오는 행진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정부가 지난해 추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 대책 사업의 97%가 ‘우수’ 이상 등급을 받는 등 최근 5년간 전체 사업의 95% 안팎이 우수 이상으로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