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인천공항 종사자 주차 특혜 축소···‘주차전쟁’ 끝날까
⚡ 빠른 요약
7일 텅 비어 있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 아직 여름 성수기(7월25일~8월11일) 전인 7일 주차장에는 자리가 많았다.
7일 텅 비어 있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 박준철기자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 아직 여름 성수기(7월25일~8월11일) 전인 7일 주차장에는 자리가 많았다. 4박5일간 친구와 함께 일본을 여행하는 A씨(26)는 대전에서 승용차를 타고 왔다. A씨는 “리무진 요금이 인천공항 주차료보다 비싸고, 짐을 운반하기도 편해 차를 가져왔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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