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이건 너무해요. 멈춰야 해요." 아르헨티나 감독이 외쳤다.
⚡ 빠른 요약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5골을 터뜨렸다. 리오넬 메시의 국가대표 데뷔전을 위해 경기장에 나섰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이후 완전히 지쳐갔다.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5골을 터뜨렸다. 리오넬 메시의 국가대표 데뷔전을 위해 경기장에 나섰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이후 완전히 지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