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성패…마지막 퍼즐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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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산업 ‘남방한계선’ 넘어서려면…현실은 기흥이 취업 마지노선핵심 인재 머물 인프라 준비를지난 6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통근버스 정류장에서 직원들이 서울 등지로 가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김세훈 기자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반도체 분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모씨(26)는 학위를 마치면 서울로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