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김건희 최측근’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 조사···이원모 전 비서관도 참고인 조사
⚡ 빠른 요약
유경옥 전 행정관이 대통령실 관저 공사 의혹 조사를 위해 7일 경기도 과천에 마련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대통령 관저 특혜 수주 및 김건희 여사 ‘황제 조사’ 의혹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7일 김 여사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