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까지 잠식한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FIFA 징계 유예 개입에 분노 일파만파
⚡ 빠른 요약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표팀 공격수인 폴라리 발로건의 월드컵 출전정지 결정을 뒤집기 위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전화 건 사실을 인정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표팀 공격수인 폴라리 발로건의 월드컵 출전정지 결정을 뒤집기 위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전화 건 사실을 인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가 스포츠까지 잠식했다는 비판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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