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잉글랜드 대표 헨더슨, 월드컵 나머지 결장에 승리 후 부상
⚡ 빠른 요약
[캔자스시티(미주리주) 6일 로이터] - 축구 잉글랜드 대표 MF 조던 헨더슨이 부상으로 월드컵(월드컵) 북중미 3개국 대회 남은 경기를 놓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36세 헨더슨은 5일 멕시코에 3-2로 승리한 결승 토너먼트 2회 전후 축하 중에 팔을 부상해 수술이 필요하게 됐다.
[캔자스시티(미주리주) 6일 로이터] - 축구 잉글랜드 대표 MF 조던 헨더슨이 부상으로 월드컵(월드컵) 북중미 3개국 대회 남은 경기를 놓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36세 헨더슨은 5일 멕시코에 3-2로 승리한 결승 토너먼트 2회 전후 축하 중에 팔을 부상해 수술이 필요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