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잉글랜드, 퇴장 선수에 대한 처분 유예 요청도 발로곤 문제 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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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로이터] - 축구 월드컵(월드컵) 북중미 3개국 대회에 출전하는 잉글랜드 대표 DF의 자렐 쿠안사에 나온 레드카드를 둘러싸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이의 제기를 포함한 선택사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관계자의 이야기로 알려졌다. 미국 대표 FW의 포랄린 발로쿤에 대한 출장 정지 처분이 유예된 것을 받은 것으로, 영국 대표도 비슷한 조치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