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엄중 경고 이은 자진사퇴 권고에…버티던 이병태 결국 사표
⚡ 빠른 요약
지난 3일 “5·18 성역화” 논란청, 통합 행보에 ‘걸림돌’ 판단해촉은 불가능…사실상 ‘경질’이, 물러나면서도 “권력 횡포”“5·18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이 6일 사퇴했다. 청와대가 “사안이 엄중”하다며 자진사퇴를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