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세리머니’에 공 전달까지…아틀라스 ‘월드컵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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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 대중 앞 첫 동작 시연산업 현장서 활용할 기술력 입증심판에게 경기구 전달하는 로봇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노르웨이 16강전 하프타임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