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트럼프-인판티노 레드카드 선언에 이어 월드컵에서 벨기에와 맞붙는다.
⚡ 빠른 요약
미국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Folarin Balogun)이 지난 주 레드카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FIFA가 기습 출전을 허용한 이후 벨기에와의 16강전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미국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Folarin Balogun)이 지난 주 레드카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FIFA가 기습 출전을 허용한 이후 벨기에와의 16강전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