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동의 없으면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못한다…‘제 2의 LG엔솔’ 막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나왔다
⚡ 빠른 요약
지난 4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중복상장 제도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공개 세미나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이르면 이달말부터 회사의 사업을 떼어내 별도 자회사로 만들어 상장하려 할 때는 모회사 주주들의 동의를 반드시 얻어야 한다.
지난 4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중복상장 제도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공개 세미나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이르면 이달말부터 회사의 사업을 떼어내 별도 자회사로 만들어 상장하려 할 때는 모회사 주주들의 동의를 반드시 얻어야 한다. 동의 과정에서 지배주주의 의결권은 3%까지만 인정된다.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6일 자회사 상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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