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헨더슨은 월드컵 축하 행사에서 손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 빠른 요약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멕시코와의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던 중 "정말 심한 부상"을 입었다고 토마스 투헬 감독이 말했습니다.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멕시코와의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던 중 "정말 심한 부상"을 입었다고 토마스 투헬 감독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