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유망주 윤도영, 독일 2부 리그 마그데부르크 임대 이적
⚡ 빠른 요약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온 소속 유망주 윤도영이 독일 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리그)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브라이튼과 마그데부르크는 6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한 시즌 임대 이적 소식을 전했다.브라이튼은 “이번 임대는 윤도영이 기량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기대”라며 응원했다.마그데부르크는 “윤도영은 매우 재능 있는 선수”라며 “이번 임대는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독일 무대를 누비게 된 윤도영은 “마그데부르크에서 뛰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성공적인 시즌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성장한 윤도영은 17세 이하(U-17), U-20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두각을 드러냈다.윤도영은 작년 여름 브라이튼으로 깜짝 이적한 뒤 지난 시즌 네덜란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전반기엔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